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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적암의 특징과 분류 방법 (초등학교 4학년 1학기 과학)

별뜨락 2021. 3. 25. 09:59

퇴적암은 말 그대로 자갈, 모래, 진흙 등의 퇴적물이 단단하게 변해서 만들어진 암석을 말합니다.

퇴적암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흔한 암석인데요, 

초등학교 4학년 과정에서는 퇴적암 중 이암, 사암, 역암을 다루고 있어요.

 

사실 이암, 사암, 역암은 퇴적암 중에서도 규산질 쇄설성 퇴적암(지표에 노출된 암석의 파편이나 부서진 물질이 물리적 작용에 의해 운반되고 퇴적되어 만들어진 퇴적암)에 속하는 암석인데요,

초등학교 4학년 과정에서는 퇴적암에 대해 포괄적으로 배우지는 않고,

알갱이의 크기에 따라 이암, 사암, 역암으로 분류하고 있네요.

 

분류 이암 사암 역암
특징 -진흙과 같이 작은 알갱이로 되어 있습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전체 퇴적암 중에서 절반 정도가 이암이랍니다.
주로 모래로 되어 있습니다. 주로 자갈, 모래 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색깔 노란색, 연한 갈색 연한 회색, 연한 갈색 회색, 짙은 갈색
알갱이의 크기 알갱이를 눈으로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작아요. 모래 알갱이 정도입니다. 큰 것과 작은 것이 섞여 있어요.
느낌 부드러운 편이에요. 약간 거칠어요. 부드럽기도 하고 거칠기도 해요.

 

그렇다면 이런 퇴적암은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질까요?

1) 퇴적물이 계속해서 쌓이면서 그 위에 쌓이는 퇴적물이 누르는 힘이 생깁니다. 이 힘으로 인해 알갱이 사이의 공간이 좁아집니다.

 

2) 녹아 있는 여러 가지 물질이 물풀과 같은 역할을 하면서 알갱이들을 서로 단단하게 붙게 합니다.

 

-퇴적물이 만들어지는 데에는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린답니다.

 

 

퇴적암의 생김새를 한 번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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